방콕 여행, 아유타야 선셋 투어로 인생샷 남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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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프로모션] (한국인 전용) 아유타야 선셋 투어 (방콕) 상품을 소개해 드릴게요.

특별한 장소와 매력적인 경험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여행입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라며, 당신의 여행을 응원합니다.

여행 상품 이미지

여행, 왜 떠나야 할까요?

혹시 요즘 답답하거나 지루하게 느껴지는 일상에 벗어나고 싶지 않으신가요?

저도 그랬거든요. 매일 똑같은 풍경, 똑같은 일상에 갇혀 있는 듯한 기분이 들 때, 저는 꼭 여행을 떠나요.

여행은 단순히 장소를 이동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경험을 통해 나 자신을 재발견하고 에너지를 충전하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방콕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북적이는 도심 속에서 잠시 벗어나 태국의 고대 도시 아유타야의 매력에 푹 빠져보는 건 어떠세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투어는 단순히 유적지를 둘러보는 것을 넘어, 태국의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거예요.

매일 보는 하늘이지만, 아유타야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바라보는 선셋은 분명 당신에게 특별한 감동을 줄 거랍니다.

여행 계획, 아직 망설이고 있다면 지금 바로 이 투어를 통해 일상의 탈출구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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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투어, 왜 특별할까요?

이 투어에 제가 반했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시간'과 '경험'이었어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방콕 도심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아유타야를 만날 수 있거든요.

게다가 '선셋 투어'라는 이름처럼, 해가 질 무렵 아유타야의 풍경은 정말이지 넋 놓고 바라보게 만든답니다.

특히 왓 마하탓 사원의 보리수 뿌리에 감싸인 불상 머리 앞에서 사진을 찍는 것은 정말 잊을 수 없는 경험이 될 거예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 곳에서, 수백 년의 역사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답니다.

또한, 투어에는 아유타야 야시장 경험과 선셋 보트 투어가 포함되어 있어요.

야시장에서는 태국 길거리 음식을 맛보며 현지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고,

배를 타고 강 위에서 바라보는 석양은 정말 낭만 그 자체랍니다.

솔직히, 이 모든 경험을 혼자 계획하고 다니려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신경 쓸 것도 많잖아요.

하지만 이 투어는 모든 것을 알아서 척척!

한국인만을 위한 투어라서 의사소통도 편하고, 현지 가이드님의 친절하고 유창한 한국어 설명은 여행의 재미를 더해줄 거예요.

다른 어떤 투어보다 알차고 특별한 경험을 원한다면, 이 투어가 정답이라고 확신해요!

꼼꼼하게 살펴보는 상세 정보

이 투어는 단순히 아유타야 유적을 둘러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알찬 코스로 구성되어 있어요.

보통 오후 2시 20분쯤 아속역 로빈슨 백화점 맥도날드 앞에서 집합이에요.

방콕의 심각한 교통 체증을 고려해서 BTS나 MRT를 이용하는 걸 추천해요.

만약 택시를 탄다면 '아속역에 있는 로빈슨 백화점 정문'이라고 정확히 알려주셔야 엉뚱한 곳에 가지 않아요.

미팅 시간을 꼭 지켜야 하는 건 기본이죠! 조인 투어라 다른 분들을 기다리게 하면 안 되니까요.

약 1시간 정도 아유타야로 이동하면, 바로 왓 야이차이 몽골 사원부터 둘러보게 돼요.

여기는 거대한 체디와 다양한 불상이 있는 곳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기도 해요.

이어서 왓 마하탓 사원으로 이동하는데, 여기가 바로 그 유명한 보리수 뿌리에 감싸인 불상 머리를 볼 수 있는 곳이에요.

14세기 말에 지어진 이곳은 왕실의 수도원이자 도시의 영적 중심지였다고 하니, 그 역사적인 의미를 되새겨보는 것도 좋겠죠.

사원 관람 후에는 야시장에서 자유 시간을 가지며 간단하게 저녁을 해결할 수 있어요.

과일 주스, 닭튀김, 롯티 등 다양한 길거리 음식을 맛볼 수 있답니다.

저녁 식사 후에는 아유타야 선셋 보트 투어가 기다리고 있어요.

강 위에서 바라보는 아유타야의 야경은 정말 아름답답니다.

마지막으로 왓 차이왓타라남 사원 외부에서 멋진 조명을 감상하며 사진 촬영을 하고, 다시 방콕으로 돌아오게 돼요.

금요일 저녁에는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어서 방콕 도착 시간이 조금 늦어질 수도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

나만의 아유타야 여행, 추천 일정

이 투어는 오전부터 시작하는 일반적인 방콕 시내 투어와는 조금 다르게, 오후에 시작해서 저녁까지 이어지는 일정이에요.

그래서 오전에 방콕 시내를 자유롭게 구경하거나 쇼핑을 즐긴 후에, 여유롭게 오후 투어를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투어 시작 전, 로빈슨 백화점이나 지하 푸드 마켓에서 화장실을 미리 다녀오는 것이 좋아요.

오후 2시 20분 미팅 후, 약 1시간 동안 아유타야로 이동합니다.

도착 후에는 왓 야이차이 몽골 사원 관람, 왓 마하탓 사원 관람 순서로 진행돼요.

이 두 곳의 사원 입장료는 불포함되어 있으니, 현금 소액권을 챙겨가는 것이 좋아요. (아이들은 무료 입장이에요!)

그리고 오후 5시 45분쯤 야시장에서 자유 시간 및 간단한 저녁 식사 시간을 가져요.

개인적으로 취향에 맞는 간식을 즐기시면 된답니다.

6시부터는 아유타야 선셋 보트 투어를 즐기며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하고,

이후 왓 차이왓타라남 사원 외부에서 멋진 야경 사진을 남기면 코스가 마무리됩니다.

방콕으로 돌아오는 시간은 저녁 8시에서 8시 30분 사이가 될 거예요.

가이드님이 날씨나 현지 상황에 따라 사원 순서를 유동적으로 조절해주시기도 하니, 너무 걱정 말고 편안하게 즐기시면 됩니다.

하루 동안 아유타야의 역사와 아름다운 풍경을 모두 만끽할 수 있는 완벽한 코스라고 할 수 있어요.

위치 정보, 이렇게 찾아가세요!

투어 집합 장소는 BTS 아속역 5번 출구와 MRT 수쿰빗역 3번 출구에서 아주 가까운 '아속역 로빈슨 백화점 맥도날드 앞'이에요.

방콕은 교통 체증이 심하기 때문에 BTS나 MRT를 이용하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해요.

특히 아속역은 BTS와 MRT가 만나는 환승역이라서 접근성이 아주 좋답니다.

지하철을 이용하신다면 수쿰빗역 3번 출구로 나오시면 바로 로빈슨 백화점을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만약 택시를 이용하신다면, ‘아속역에 있는 로빈슨 백화점 정문’이라고 명확하게 말씀하시는 것이 중요해요.

방콕에 로빈슨 백화점이 여러 군데 있기 때문에, 정확한 위치를 알려주지 않으면 엉뚱한 곳으로 갈 수도 있답니다.

간혹 네비게이션에 'Robinson Department Store Sukhumvit'이라고 찍으면 될 것 같지만, 혹시 모르니 역 이름까지 함께 말씀해주시는 게 좋아요.

이곳 맥도날드 앞은 찾기 쉬운 편이고, 보통 투어 시작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시는 분들이 많으니 14시 쯤 도착하면 여유롭게 준비하실 수 있을 거예요.

가이드님께서도 미팅 시간에 늦으면 기다려주지 않으신다고 하니, 시간 엄수는 필수랍니다!

꿀팁 & 필수 준비물

아유타야는 햇볕이 강하고 습도가 높은 편이라서, 몇 가지 준비물을 꼼꼼히 챙기면 훨씬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어요.

가장 중요한 건 역시 편안한 신발이에요. 유적지를 걸어 다니는 일이 많기 때문에, 발이 편해야 하루 종일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어요.

그리고 더위를 식혀줄 양산이나 휴대용 선풍기는 필수예요. 특히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이라면 더욱 중요하겠죠.

또한, 유적지 내 화장실은 유료인 경우가 많고 휴지가 없는 곳도 있으니, 작은 물티슈나 휴지를 미리 챙겨가는 센스를 발휘하는 것이 좋아요.

햇볕이 강하니 자외선 차단제와 모자도 꼭 챙기시고, 얇은 긴팔 옷도 준비하면 좋아요. 사원 안에서는 노출이 심한 옷차림은 입장이 제한될 수 있거든요.

투어 중 시원한 생수를 제공해주시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마실 물을 더 챙겨가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아! 그리고 14세 미만 아동은 사원 입장료가 무료이니, 아이와 함께 가는 분들은 이 점 참고하시면 좋겠죠?

마지막으로, 야시장에서 맛있는 길거리 음식을 즐기려면 현금 소액권을 넉넉히 준비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이 투어,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이 투어는 정말 다양한 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특히 방콕 여행은 왔는데, 뭔가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해요.

역사나 문화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아유타야의 웅장한 유적들을 보며 감탄할 거고,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곳곳에서 인생샷을 남길 수 있을 거예요.

연인과 함께라면 낭만적인 선셋 보트 투어를 즐길 수 있고,

가족과 함께라면 아이들에게도 좋은 교육이 될 역사적인 장소를 경험할 수 있답니다.

혼자 여행하는 분들도 걱정 없어요! 한국인 전용 투어라 다른 여행객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고,

현지 가이드님의 친절한 설명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

더운 날씨에 혼자 모든 것을 계획하고 다니기 부담스러운 분들께도 이 투어는 최고의 선택이 될 거예요.

시간이 부족해서 아유타야를 제대로 즐기지 못할까 봐 걱정하시는 분들께는, 알찬 코스로 구성된 이 투어가 안성맞춤이랍니다.

방콕에서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주저 말고 이 투어를 선택하세요!

마무리하며, 잊지 못할 경험을 선물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린 아유타야 선셋 투어, 어떠셨나요?

저는 이 투어를 통해 태국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하고,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을 많이 만들었답니다.

방콕의 화려함 속에 숨겨진 고대 도시의 고즈넉함, 아름다운 석양 아래에서의 낭만, 그리고 현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즐거움까지.

이 모든 것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이 투어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현지 가이드분들의 유창한 한국어 실력과 친절함은 여행의 만족도를 한층 더 높여주었답니다.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저는, 곳곳에서 인생샷을 남길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여행은 결국 추억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투어는 분명 당신에게 잊지 못할 멋진 추억을 선물해 줄 거예요.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혹은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당신에게, 이 투어를 강력 추천합니다.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예약하고, 인생 최고의 경험을 만끽하세요!

리뷰 속으로

태국인 가이드분의 한국어 실력에 정말 깜짝 놀랐어요. 소통이 잘 되니 여행의 재미가 배가 되는 것 같았죠. 주요 유적지와 선셋 투어로 이어지는 과정이 너무 즐거웠고, 다음에는 꼭 가족과 함께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

정말 최고로 재밌었어요! 가이드해주시는 직원분이 너무 친절하셨고, 사진도 명당에서 잘 찍어주시고 설명도 정말 잘 해주셨어요. 혼자 방문했는데도 다른 한국 분들이 계셔서 전혀 위험하지 않았어요. 미팅 시간을 꼭 지켜야 해요. 지각하면 그냥 놓고 가버린다고 하니 20분 일찍 가는 걸 추천해요. 화장실 갈 시간도 주시고 물도 주셔서 편했어요. 신발은 무조건 편한 걸 신으세요!

태국 현지 가이드인데 한국말을 너무 잘하셔서 감짝 놀랐어요. 픽업 장소도 찾기 쉬웠고, 일정 내내 설명을 너무 잘 해주시고 비가 오면 일정을 살짝 조정해주시기도 했어요. 몇 시까지 만나야 하는지, 자유 시간도 코스에 맞게 잘 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스팟마다 사진도 열정적으로 찍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엣디 가이드님께 정말 무한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투어 출발 전에 엄마 건강이 안 좋으셨는데도 꼭 보고 싶어 하셔서 무리해서 참여하게 되었어요. 가이드님께서 엄마 건강을 계속 살펴주셨고, 멀미할까 봐 봉투랑 야돔까지 세세하게 챙겨주셨어요. 정말 너무 감사드렸는데, 엄마 챙기느라 제대로 감사 인사도 못 드리고 왔네요. 투어 집결 장소도 찾아가기 쉬웠고요. 가이드님이 태국 관련해서 쉽게 설명해주셔서 좋았고, 아유타야 관련해서도 이름 뜻부터 역사까지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대만족이었습니다!

자이 가이드님 덕분에 정말 잘 보고 잘 먹고 왔어요! 한국말 가능한 현지 가이드님이 이것저것 많이 알려주셔서 너무 잘 봤습니다. 사진도 수준급으로 찍어주시고 설명도 완벽했어요. 이동도 편하고, 야시장과 수상 보트가 포함되어 있어서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알찬 코스였어요. 추천합니다.

가이드B님과 함께한 투어 정말 좋았습니다! 한국어도 유창하시고 사진도 예쁘게 잘 찍어주시고 설명도 너무 좋았어요. 저희 팀만 가족 단위였는데 맞춰서 사진 포즈 코칭도 해주시고 신경 써서 해주신다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가이드님 덕분에 정말 재밌고 즐겁게 투어했어요~~

혼자 방문했는데 1인 예약이 가능한 상품이라 예약하게 되었어요. 가이드님께서 한국말로 역사도 잘 설명해 주시고 스팟에서 사진도 찍어주셔서 지루하지 않고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가성비 좋아서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제가 부모님과 현지에서 일하고 있는 사촌 동생을 데리고 함께 한 첫 번째 조인 투어였어요. 다른 팀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 불편할까 걱정했는데, 다들 약속도 잘 지키고 배려하는 분들만 모여 기분 좋은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동행한 여성 가이드분은 한국말이 굉장히 능숙하셨고, 태국 역사에도 능통하셔서 정말 깊이 있는 해설을 해주셔서 여행을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왓 마하탓'에서의 경험은 정말 잊지 못할 감동이었어요. 날씨와 배경, 그리고 그 사원에서 전해지는 숭고함이 압도적이었어요. 선상 선셋 투어와 야시장에서의 간식 쇼핑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만족스러운 관광이었습니다.

가이드님 너무 친절하셨고, 한국말을 너무 잘 하셨어요! 유적지에서는 짧은 치마나 민소매는 안 되니 얇은 겉옷이나 반팔을 추천해요. 사진도 엄청 잘 찍어주시고 설명도 너무 잘해주셨어요. 중간에 재래시장에서 땡모반이랑 돼지고기 꼬치, 그리고 특히 로띠! 진짜 로띠 완전 추천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파시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더워하니 본인들 자리 양보해주시면서 선풍기 바람도 쐬고 너무 친절하시고 맛도 좋았습니다. 선셋 구경하러 배 타는데 구명조끼는 없었으나 배멀미도 없고 천천히 즐기면서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너무 더웠지만 너무너무 만족하고 좋았습니다!

제가 부모님과 현지에서 일하고 있는 사촌 동생을 데리고 함께 한 첫 번째 조인 투어였어요. 다른 팀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 다소 불편하거나 눈치 보이지 않을까 했으나 다들 너무 약속도 잘 지키고 배려하는 분들만 모여 기분 좋은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동행한 여성 가이드분은 성함은 생각나지 않지만 한국말이 굉장히 능숙하셨습니다. 또한 태국 역사에도 능통하셔서 정말 깊이있는 해설을 처음부터 끝까지 해 주셔서, 여행을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버스 타고 내릴 때까지 친절하게, 그리고 유창하게 설명해 주시는데 의사소통이 너무 원활할 정도로 한국어를 잘하셨습니다. 무엇보다 두번째로 방문한 ‘왓 마하탓’에서의 경험은 정말 잊지 못할, 감동의 여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가족들 모두 저와 동일하게, 날씨와 배경, 그리고 그 사원에서 전해지는 옛 선인들의 숭고함이 압도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날이 너무 좋아 사진을 어디서나 찍어도 진짜 작품 그 자체이었습니다!! 또한 선상 선셋 투어와 마지막 야시장에서의 간식 쇼핑 등,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나 만족스러운 관광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마지막까지 운전과 안내에 최선을 다해준 기사님과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잊지 못할 선물을 안겨준 아시아트립 측에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다른 분들도 이 경험을 꼭 해보셨으면 합니다.

제가 부모님과 현지에서 일하고 있는 사촌 동생을 데리고 함께 한 첫 번째 조인 투어였습니다. 다른 팀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 다소 불편하거나 눈치 보이지 않을까 했으나 다들 너무 약속도 잘 지키고 배려하는 분들만 모여 기분 좋은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동행한 여성 가이드분은 성함은 생각나지 않지만 한국말이 굉장히 능숙하셨습니다. 또한 태국 역사에도 능통하셔서 정말 깊이있는 해설을 처음부터 끝까지 해 주셔서, 여행을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버스 타고 내릴 때까지 친절하게, 그리고 유창하게 설명해 주시는데 의사소통이 너무 원활할 정도로 한국어를 잘하셨습니다. 무엇보다 두번째로 방문한 ‘왓 마하탓’에서의 경험은 정말 잊지 못할, 감동의 여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가족들 모두 저와 동일하게, 날씨와 배경, 그리고 그 사원에서 전해지는 옛 선인들의 숭고함이 압도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날이 너무 좋아 사진을 어디서나 찍어도 진짜 작품 그 자체이었습니다!! 또한 선상 선셋 투어와 마지막 야시장에서의 간식 쇼핑 등,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나 만족스러운 관광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마지막까지 운전과 안내에 최선을 다해준 기사님과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잊지 못할 선물을 안겨준 아시아트립 측에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다른 분들도 이 경험을 꼭 해보셨으면 합니다.

아속역 로빈슨 맥도날드에서 투어 전에 이름 확인하고 봉고차를 탑니다. 맥도날드와 로빈슨 지하 푸드 마켓에서 화장실을 먼저 다녀오고요. 1시간 정도 차를 타고 아유타야에 도착해요. 사원과 배 타는 순서는 날씨에 따라 가이드님이 조절해주십니다. 서툰 한국어지만 열심히 최선을 다해 설명해주시고, 포토스팟에서 사진도 찍어주세요. 1인이든 가족이든 알맞게 빠짐없이 다 찍어주십니다. 추천해요. 차만 타면 알아서 코스 돌고 다시 탑승 장소로 내려주셔서 수월합니다. 야시장과 수상 보트가 포함되어 있어서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알찬 코스예요.

차량으로 편하게 이동했고 가이드분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목이 없는 불상들이 많아서 불쌍했습니다. 선셋은 배 위에서 보는데 배 타고 이동하는 동안 강가 주변에서 생활하는 현지인 및 아이들이 손 흔들어주는데 순수함이 느껴졌어요. 꼭 해보세요.

가이드님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소요시간이 꽤 되지만 날씨만 괜찮다면 피로도는 높지 않습니다. 다소 흐리고 습도가 높지 않은 날이라 더 만족했던 것 같습니다. 입장료 미포함이므로 현금 소액권 지참하는 것이 편합니다. 가이드분 성함은 잊었는데 적극적으로 쉼없이 문화, 역사, 현지인들의 사정 등 풍부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팁을 건네지 않을 수가 없었네요. 수시로 꼼꼼히 인원체크하며 인솔해 주셔서 여행 초보+길치들이었는데도 안심이 되었습니다. 한국인 전용이라 소소한 소통의 재미도 있었습니다. 마지막 배 코스는 크고 쾌적한 배는 아니나 나름 괜찮았습니다. 날씨와 시간대가 잘 맞으면 넓은 태국 하늘의 저녁노을과 야경을 탁트인 시야로 감상 가능합니다.

아유타야 더위에 걱정하고 시작했는데..나무가 중간중간있고 버스 에어컨이 잘되어있어서 투어 안했으면 후회할뻔했어요. 방콕 3번째인데 계속 못가서 아쉬웠었는데...내눈에 보리수나무에 둘러쌓인 부처님 얼굴을 직접 담을수 있어서 너무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후기에 봉고가 불편하다고했는데 저는 컨디션 좋은 차여서 올때 갈때 푹 잘 잤구요. 잉 가이드님. 한국말로 최대한 열심히 설명해주실려고 노력하시는게 보였어요. 사진도 열심히 다 찍어주시고..중요장소에서 6팀 모두 3장씩 꼬박꼬박 찍어주서서 와~~ 하고 속으로 감탄했어요. 솔직히 방콕 물가가 너무 비싸고 투어비도 대만 베트남보다 너무 비싸서 망설였는데 생각보다 웅장한 아유타야의 유적들 보면서 오길 잘했다고 몇번을 생각했어요. 야시장은 생각보다 크고. 코끼리 투어 없어서 좋고. 엄청 더우니 우기나 40도 육박하는 무더위때는 안하는게 좋을것같고..지금 비수기라서 아유타야에 한국사람이 절반이고 선셋보트도 몇대없어서 사진찍기도 좋았어요

가이드님 성함은 까먹었는데 일단 너무 친절하셨고 투어 하는 동안 특징과 문화 등 설명도 잘해주셨고 사진 찍어주실 때도 적극적으로 찍어주셨어요. 투어 중간에 시원한 생수도 준비해주셔서 목도 축일 수 있었고 그리고 투어 중간에 간 야시장도 규모는 큰 편은 아니었는데 소소하게 볼만 했어요. 마지막 선셋 보트 때 우기가 와서 조금은 아쉬웠는데 재미있고 알찼던 하루였습니다!

초코우유 가이드님께서 설명도 잘 해주시고 사진도 엄청 열정적으로 찍어 주셨어 태국의 역사와 유적에 대해 많이 알게 됐고 좋은 추억도 남길 수 있었어요. 유적지에서는 화장실이 유료이고 휴지도 미리 준비해가는게 좋을꺼에요. 가벼운 긴소매 꼭 지참해야하구요~ 중간 재래 시장 규모는 야시장만큼 크진 않지만 일렬로 양편에 먹거리가 펼쳐저 있어 구경하긴 편했어요~ 여행때 유명 변두리 관광지는 투어를 선호하는데 이번 태국에서도 성공적인 선택이였네요.

자이 가이드님 덕분에 좋은 시간 보내고 왔어요👍 혼자 다녀 오려면 긴 여정이었을텐데 시원한 버스로 뚝딱 뚝딱 이동하면서 역사적인 배경도 듣게되니 액기스만 즐기다 온 느낌 입니다 친절하게 배려해 주시고 한국어도 굉장히 잘 하십니다 😊 방콕에 놀러 오신다면 아유타야 하루 일정 정도는 다녀 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준비해 주신 생수 너무나 요긴 했습니다 선물로 주신 금박도 추억으로 잘 가지고 있을게요. 😄 고맙습니다

이동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했지만 아유타야의 고즈넉함과 흥망성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이드분 엄마같이 잘 챙겨 주시고 한국말도 잘 하시고 친절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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