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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파타야 아버 호텔 & 레지던스 내에 위치한 스파 상품을 소개해 드릴게요.
특별한 장소와 매력적인 경험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여행입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라며, 당신의 여행을 응원합니다.
여행 계획 중이신가요?
안녕하세요, 블로그 이웃님들!
여행 계획 세우실 때 다들 어떤 것부터 하시나요? 저는 숙소 예약만큼이나 '쉼'을 위한 일정을 꼭 챙기는 편이에요.
특히 파타야처럼 활동적인 곳을 여행할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파타야는 꼬란섬에서 해양 액티비티도 해야 하고, 밤에는 워킹 스트리트나 야시장에서 신나게 놀아야 하잖아요.
이렇게 하루 종일 움직이고 나면 저녁이 되면 몸이 천근만근 무거워집니다.
그래서 저는 파타야 여행 중반쯤에는 꼭 스파 일정을 넣어서 피로를 풀어줘요.
그래야 남은 여행 일정도 쌩쌩하게 즐길 수 있더라고요.
파타야에서 제대로 된 휴식을 경험하고 싶은 분이라면, 이번에 제가 다녀온 아버 호텔 스파를 꼭 한번 고려해보세요.
여행 중에 잠시 멈추는 쉼표 하나가 여행 전체의 만족도를 훨씬 높여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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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투어가 좋을까요?
저도 파타야에서 길거리 마사지샵을 많이 가봤어요. 가격은 저렴한데 복불복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마사지 실력도 들쑥날쑥하고, 위생이나 시설 면에서 아쉬울 때도 있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확실하게 피로를 풀고 싶어서 호텔 스파를 선택했습니다.
아버 호텔 스파는 호텔 내에 있어서 시설이 정말 깨끗하고 쾌적했어요.
'심플한 컨셉으로 편안한 분위기'라는 말이 딱 맞았습니다.
특히 커플룸이 있어서 연인과 함께 오붓하게 스파를 즐기기에 좋았습니다.
발 마사지 의자도 여러 개 있어서 친구들이나 가족끼리 함께 와도 좋을 것 같았고요.
무엇보다 다양한 마사지와 뷰티 코스 옵션 중에서 내게 맞는 걸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여행 중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프리미엄 스파를 찾는다면, 아버 호텔 스파가 딱일 거예요.
상세 정보
예약하실 때 꼭 확인해야 할 상세 정보를 알려드릴게요.
스파 운영 시간은 10:00부터 22:00까지입니다. 늦게까지 운영해서 좋았어요.
마지막 예약 가능 시간은 1시간 프로그램은 20:30, 2시간 프로그램은 19:30이니 참고하세요.
저희는 저녁 식사 후 늦은 시간에 예약해서 하루의 피로를 마무리했답니다.
⚠️ 스크럽 프로그램만 이용 후 샤워가 가능합니다. 다른 마사지 옵션은 샤워가 기본 포함이 아니니 사전 요청이 필요해요. (스파 상황에 따라 가능 여부 달라짐)
⚠️ 만 12세 미만은 이용이 불가능해요. 발마사지 옵션만 3-11세 아동도 이용할 수 있지만, 마사지를 받지 않는 아동은 로비에서 대기해야 합니다.
⚠️ 임산부 역시 마사지 이용이 불가능하니 꼭 확인해주세요.
추천 일정
저는 파타야 여행 일정 중간에 이 스파를 넣어서 여행 후반부를 위한 에너지를 충전했어요.
추천하는 일정은 두 가지입니다.
1️⃣ 오후 피로 충전 코스 (16:00~18:00)
꼬란섬이나 해양 액티비티를 신나게 즐기고 돌아와서 스파를 받는 거예요.
뜨거운 태양 아래 지친 피부와 근육을 달래주고, 개운하게 샤워까지 하고 나면 저녁 식사를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2️⃣ 저녁 마무리 코스 (19:30~21:30)
저녁 식사 후 파타야의 밤을 즐기기 전이나 숙소로 돌아가기 전에 들르는 코스입니다.
하루 종일 쌓인 피로를 풀고 바로 숙소로 돌아가서 꿀잠을 자는 거죠.
저는 이 코스를 추천합니다. 마사지 받고 노곤해진 몸으로 침대에 누우면 정말 행복하거든요.
위치 안내
아버 호텔 & 레지던스는 파타야 북부, 돌고래상 로터리 근처에 위치해 있어요.
파타야 해변이나 터미널 21 쇼핑몰과 멀지 않아서 접근성이 좋습니다.
아버 호텔 로비로 들어가시면 안내 데스크에서 스파 위치를 친절하게 알려줄 거예요.
호텔 내부에 있다 보니 길 찾기도 쉽고, Grab 택시를 이용해서 방문하기에도 편리합니다.
숙소에 머무는 투숙객이 아니더라도 외부에서 방문이 가능하니 걱정하지 마세요.
여행 꿀팁 & 추천 준비물
파타야 스파를 200% 즐기는 꿀팁을 몇 가지 알려드릴게요.
1. 사전 예약은 필수! 특히 주말이나 성수기 저녁 시간대에는 예약이 금방 차버립니다. 마음에 드는 시간대가 있다면 미리 예약해두는 것이 좋아요.
2. 마사지 강도 조절 요청하기. 태국 마사지는 시원하지만, 가끔 너무 강하다고 느낄 때도 있어요. 시작 전에 테라피스트에게 강하게(카오) 혹은 약하게(바오바오) 요청할 수 있습니다.
3. 팁 문화 이해하기. 태국에서는 마사지 후 팁을 주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보통 1시간에 50~100바트 정도를 팁으로 준비해두면 좋습니다.
4. 샤워 여부 확인하기. 샤워가 필요하다면 예약 시 미리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하는 투어
파타야 여행은 스파 외에도 즐길 거리가 정말 많아요.
아버 호텔 스파에서 피로를 풀고 난 뒤에는 이런 활동들도 함께 즐겨보세요.
꼬란섬 투어: 파타야의 아름다운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필수 코스입니다. 스노클링, 패러세일링 등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즐겨보세요.
알카자 쇼/티파니 쇼: 화려한 의상과 무대로 유명한 트랜스젠더 쇼는 파타야에서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입니다.
파타야 수상 시장: 태국의 전통적인 수상 시장을 체험하고 다양한 길거리 음식과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산호섬 일일 투어: 파타야에서 배를 타고 나가서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는 일일 투어 상품도 인기가 많습니다.
마무리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즐거움과 휴식의 균형이에요.
파타야처럼 액티비티가 넘치는 곳에서는 더욱 쉼을 챙겨야 합니다.
아버 호텔 스파에서 몸의 피로를 풀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깨끗하고 편안한 시설에서 받는 마사지는 여행의 만족도를 한층 더 높여줄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리뷰속으로
저희는 파타야 여행 마지막 날에 방문했어요.
마지막까지 알차게 놀고 난 뒤, 비행기 타기 전에 노곤한 몸을 풀어주고 싶었거든요.
호텔 내부에 위치해서 일단 시설이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테라피스트 분들이 정말 친절했고, 마사지 실력도 훌륭했어요.
저는 오일 마사지를 선택했는데, 마사지 받으면서 잠들 뻔했습니다.
샤워를 바로 할 수 없다는 점은 조금 아쉬웠지만 (사전 요청 시 가능하다고 합니다), 마사지 자체의 만족도가 너무 높아서 다음에 파타야에 온다면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에요.
특히 커플룸이 있어서 조용하게 둘이서 휴식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여행 피로를 확실하게 풀고 싶으신 분들에게 정말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