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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보홀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보홀트래블] 어메이징 발리카삭 호핑투어 (조인투어, 조식중식제공, 투어가이드, 수중촬영)을 소개해 드릴게요.
특별한 장소와 매력적인 경험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여행입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라며, 당신의 여행을 응원합니다.
보홀 여행, 왜 호핑투어가 필수일까요?
보홀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아마 알로나 비치에서의 휴식이나 초콜릿 힐 같은 육상 투어를 먼저 떠올리실 거예요.
하지만 보홀의 진정한 매력은 '바다'에 있답니다.
보홀은 필리핀의 다이빙 성지로 꼽힐 만큼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닷속 풍경을 자랑해요.
특히 발리카삭 섬 주변은 야생 거북이와 돌고래를 만날 수 있는 몇 안 되는 특별한 장소예요.
호핑투어는 단순히 물놀이를 넘어, 보홀 바다가 선사하는 경이로운 생태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저도 처음 보홀에 갔을 때, 다른 곳과 비슷하겠지라고 생각했지만, 발리카삭에서 거북이와 함께 수영하는 순간, 보홀을 다시 찾아야겠다고 결심했어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이 투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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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투어가 특별할까요?
보홀에는 수많은 호핑투어 업체가 있지만, 이 투어가 특별한 이유는 확실한 장점 덕분이에요.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팀별 전담 가이드' 시스템입니다.
일행마다 전담 가이드가 배정되어, 물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안전하게 케어 받을 수 있어요.
저도 물에 들어가기 전에는 살짝 겁이 났는데, 가이드가 튜브를 끌어주고 옆에서 계속 안심시켜주니 정말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 가이드님들이 바로 '프로 사진작가'라는 점!
방수 카메라로 예쁜 사진과 동영상을 계속 찍어주시는데, 덕분에 인생샷 수십 장 건질 수 있었답니다.
그냥 대충 찍어주는 게 아니라, 포즈나 구도를 잡아주셔서 만족도가 훨씬 높았어요.
돌고래 왓칭부터 거북이 스노클링, 마지막 댄스 퍼포먼스까지 텐션 높은 가이드들 덕분에 하루 종일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투어였습니다.
투어 상세 정보: 하루 일정을 미리 만나보세요!
투어는 보통 숙소 픽업으로 시작해서 드롭까지 이어지는 풀데이 코스입니다.
아침 일찍 숙소에서 픽업을 받아 항구로 이동해요. 항구에서 간단한 브리핑을 듣고, 배 위에서 맛있는 조식(샌드위치)을 먹으며 출발합니다.
가장 먼저 만나는 코스는 '돌고래 왓칭'이에요. 발리카삭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야생 돌고래 떼를 만날 수 있는데, 운 좋으면 10마리가 넘는 돌고래가 배 주변을 뛰어노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날씨와 운이 따라야 해요!)
이어서 발리카삭 섬 주변에서 바다 거북이 스노클링을 즐깁니다. 깊은 바다에서 거북이와 함께 헤엄치는 경험은 정말 감동 그 자체예요.
물놀이 후에는 선상에서 제공되는 점심 식사가 기다리고 있어요. 뜨끈한 라면과 다양한 음료, 맥주까지 무제한으로 제공됩니다. 물놀이 후에 먹는 라면은 정말 꿀맛이죠.
점심 식사 후에는 물고기 포인트에서 스노클링을 한 번 더 하고, 아름다운 버진 아일랜드 또는 이솔라 섬에서 자유시간을 갖습니다. 마지막으로 배 위에서 가이드들의 댄스 퍼포먼스와 함께 흥겨운 시간을 보내면 투어가 마무리됩니다.
추천 일정: 잊지 못할 하루를 보내는 방법
보통 이 투어는 아침 일찍 시작해요. 픽업 시간은 숙소 위치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새벽 6시 30분에서 7시 30분 사이에 시작합니다.
아침 식사 후 바다로 나아가 돌고래 왓칭을 먼저 즐기게 되는데, 돌고래를 보지 못하더라도 걱정 마세요. 발리카삭 섬으로 들어가는 길목 자체가 아름답습니다.
오전에는 발리카삭에서 거북이와 함께 스노클링을 즐기게 됩니다. 가이드가 거북이를 발견하면 바로 알려주고, 사진도 찍어주니 편하게 몸을 맡겨보세요.
점심 식사 후에는 물고기 떼가 많은 포인트에서 스노클링을 한 번 더 합니다. 이곳은 거북이 포인트보다 수심이 얕아 더 다양한 열대어를 볼 수 있어요.
오후에는 버진 아일랜드나 이솔라 섬에서 자유시간을 보낸 후, 댄스 퍼포먼스를 즐기며 숙소로 돌아옵니다.
대략 오후 3시에서 4시 사이에 투어가 마무리되니, 저녁에는 알로나 비치에서 맛있는 식사와 마사지를 즐길 여유도 충분하답니다.
위치 안내: 발리카삭과 버진 아일랜드
투어의 핵심 장소인 발리카삭 섬은 보홀의 메인 섬인 팡라오에서 배로 약 40~5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섬 주변은 해양 보호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서, 바닷속 생태계가 매우 잘 보존되어 있어요.
그래서 바다 거북이들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랍니다. 이곳에서 거북이를 만날 확률은 거의 90% 이상이라고 해요.
버진 아일랜드는 밀물과 썰물 때마다 그 모습이 바뀌는 신비로운 모래섬이에요. 썰물 때 드러나는 하얀 모래사장 위를 걷는 경험도 놓칠 수 없습니다.
이 두 곳 모두 팡라오에서 거리가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투어로는 하루에 두 곳을 모두 방문하기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어메이징 투어는 두 핵심 스팟을 모두 방문할 수 있도록 일정이 잘 짜여져 있어 효율적인 여행이 가능합니다.
여행 꿀팁 & 추천 준비물: 더 즐거운 투어를 위해
물놀이 후 체온 유지가 중요해요. 긴팔 래시가드나 비치 타월을 꼭 챙기세요. (투어 업체에서 비치 타월을 제공하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챙겨가면 더 좋습니다.)
특히 스노클링을 오래 하면 손등이나 발목이 햇볕에 타기 쉬워요. 노출되는 부위에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손등이 새까맣게 타서 고생했어요.
배멀미가 심한 분들은 멀미약을 챙겨가시는 것이 좋아요. 바다 상태에 따라 파도가 높을 수 있습니다.
개인 스노클링 장비가 있으면 더 좋지만, 업체에서 제공하는 장비도 충분히 깨끗합니다.
가장 중요한 팁은 '팁'을 넉넉하게 챙기는 것입니다. 가이드들이 사진을 정말 열심히 찍어주고 케어를 잘해주기 때문에,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면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팁은 필수 사항은 아니지만, 현지 문화에서는 흔합니다.)
추천하는 투어: 안전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다
보홀에서의 호핑투어는 단순히 액티비티를 넘어, 보홀을 기억하는 상징적인 경험입니다.
이 투어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물놀이가 서툰 사람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합니다.
특히 가족 단위 여행객이나 연인들에게 강력 추천해요. 아이들을 위한 케어는 물론이고, 신혼부부에게는 잊지 못할 인생샷을 선물해 줍니다.
저는 이번 투어를 통해, 보홀의 바닷속 세계에 완전히 매료되었어요.
만약 보홀 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이 투어를 선택하세요. 후회하지 않을 거예요!
리뷰속으로: 나만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저는 평소에도 호핑투어를 좋아하는 편이라 여러 나라에서 경험해봤어요.
솔직히 보홀도 다른 곳과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투어는 정말 역대급 만족도였습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가이드들의 에너지였어요. 팀마다 전담 가이드가 배정되는데, 저희 가이드님은 처음부터 끝까지 텐션이 높아서 저절로 흥이 나더라고요.
물놀이에 조금 겁이 났던 저를 위해 튜브를 끌어주면서 계속 옆에서 케어해줬어요. 덕분에 깊은 바다에서도 무서움 없이 거북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거북이 포인트에서는 거북이 5~6마리를 봤는데, 가이드가 고프로로 사진과 영상을 정말 열심히 찍어줬어요.
덕분에 따로 카메라를 챙길 필요도 없었고, 인생샷까지 건져서 너무 행복했어요.
물놀이 후에는 따뜻한 라면을 먹었는데, 바닷바람 맞으면서 먹는 라면은 정말 잊을 수 없는 맛이었습니다.
다만, 파도가 높은 날은 멀미로 고생하는 분들도 계신다고 하니, 멀미약을 꼭 챙겨가세요.
개인적으로는 가이드와의 호흡이 너무 좋아서, 헤어지기 아쉬울 정도였습니다. 보홀에 다시 오면 무조건 이 투어를 다시 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