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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뭉쳐야 골프, 영국 골프 그룹투어 (런던) 상품을 소개해 드릴게요.
특별한 장소와 매력적인 경험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여행입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라며, 당신의 여행을 응원합니다.
여행 계획 중이신가요?
혹시 평소에 골프를 즐겨 치신다면, 한 번쯤 '골프의 성지'라고 불리는 영국에서 라운딩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 안 해보셨나요?
저는 매년 해외여행을 갈 때마다 골프장을 찾아다니는 열혈 골퍼입니다.
동남아나 미국 쪽 골프장도 좋지만, 왠지 영국은 '골프의 본고장'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좀 더 특별하게 다가왔거든요.
런던 여행을 계획하면서도 '이번엔 꼭 영국에서 라운딩해야지' 하고 마음먹었는데, 막상 알아보니 정보도 많지 않고 혼자 준비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예약 시스템도 한국과는 다르고, 런던 시내에서 외곽 골프장까지 이동하는 것도 막막했죠.
그러다 우연히 마이리얼트립에서 이 투어를 발견했습니다.
제가 필요로 했던 모든 것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맞춤형 상품이었죠.
혹시 저처럼 런던 여행 중 특별한 액티비티를 찾거나, '진짜 골프'를 경험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이 투어에 주목해 주세요.
유적지 관광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짜릿한 경험을 선사할 겁니다.
이곳을 클릭하셔서 마이리얼트립에서 여행지의 상품들을 비교해 보세요.
왜 이 투어가 좋을까요?
이 투어는 일반적인 런던 근교 투어와는 완전히 달라요.
가장 큰 장점은 바로 '골프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일단 골프백을 가져갈 필요가 없다는 게 혁신적이었어요. 무거운 클럽을 들고 비행기에 타는 수고를 덜어주죠.
심지어 예약부터 차량 이동, 장비 대여(유료 서비스)까지 전부 빨간바지투어에서 처리해 줍니다.
저는 그냥 옷이랑 신발만 챙겨서 호텔 로비에서 기다리면 끝이었어요.
또 하나의 매력은 '여유로움'입니다.
한국이나 동남아에서는 뒤 팀 눈치 보느라 서둘러야 할 때가 많잖아요.
하지만 영국에서는 캐디가 없고, 느리면 느린 대로 'Go First'만 외쳐주면 된다는 문화가 정말 신선했어요.
자연 속에서 사슴과 여우를 보며 여유롭게 라운딩을 즐기는 경험은 정말 특별합니다.
골프의 발생지답게 코스 자체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요.
인공미가 아닌 자연과 소통하며 라운딩을 즐길 수 있고, 100년 된 유서 깊은 코스에서 레전드 골퍼들이 걸었던 길을 밟아보는 감동도 느낄 수 있습니다.
진정한 골퍼라면 한 번쯤 경험해봐야 할 가치가 있는 투어입니다.
상세 정보
이 투어는 100% 맞춤형으로 진행됩니다.
먼저 8만원의 견적 상담비를 결제하고, 전화 상담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요.
초보자인지, 챌린지를 즐기는지 등에 따라 적합한 골프장을 추천받고 예약하게 됩니다.
골프장 등급도 A급(메이저 대회 개최지), B급(그린 관리 잘된 컨트리 클럽), C급(퍼블릭 골프장)으로 나뉘어 있어서 예산과 실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A급은 브리티시 오픈 지역 예선을 진행하는 Burhill Golf Club 같은 곳이고, The Grove처럼 유명한 챔피언십 코스도 있습니다.
초보자나 가벼운 라운딩을 원한다면 드레스코드가 비교적 자유로운 Essendon Country club도 좋은 선택이에요.
투어의 최소 출발 인원은 4인이지만, 1인 여행자도 동행자를 모집해 주셔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호텔 픽업/드롭 서비스(런던 1~2존 기준)는 기본이고, 심지어 귀국 당일 일정이 오후 늦게 출발한다면 투어 종료 후 공항까지 바로 모셔다주는 서비스(히드로 공항 한정)도 제공됩니다.
정말 여행자 친화적인 맞춤형 서비스라고 할 수 있죠.
추천 일정
저는 런던 시내 관광을 며칠 즐긴 후, 하루를 통째로 이 투어에 투자했어요.
아침 일찍 런던 시내 호텔에서 픽업 차량에 올랐습니다.
전용 차량으로 이동하는 동안 가이드님께 영국 골프 문화에 대한 설명을 들었어요.
대중교통으로 가기 어려운 곳까지 편하게 이동할 수 있어서 피로도가 적었습니다.
도착한 골프장은 그림 같은 자연 속에 자리 잡고 있었어요.
이동 시간 포함 총 5시간 정도 소요되는 일정이었는데, 라운딩 내내 시간 압박이 없어서 정말 여유로웠습니다.
빨간바지투어는 골프 전문가가 동행하기 때문에, 골프 초보자도 코스 매너와 팁을 배우며 라운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라운딩 후에는 클럽하우스에서 시원한 맥주 한잔과 피시 앤 칩스를 즐기며 하루를 마무리했어요.
골프를 좋아한다면 런던 근교 투어 대신 이 일정을 추천합니다.
세븐 시스터즈 같은 유명 관광지와 가까운 Seaford head Golf club 코스도 있어서 관광과 라운딩을 병행할 수도 있어요.
런던의 도시적인 풍경과는 전혀 다른, 영국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힐링 일정입니다.
위치 안내
투어에 포함되는 골프장들은 대부분 런던 외곽에 위치해 있습니다.
Burhill Golf Club이나 Hampton Court Palace Golf Club 등은 런던과 비교적 가까운 곳에 있어서 이동 시간이 길지 않습니다.
하지만 Seaford head Golf club처럼 유명 관광지 세븐 시스터즈 근처에 있는 골프장은 런던 시내에서 왕복 4시간 정도 소요되기도 합니다.
이동 거리가 긴 곳은 왕복 운행비가 추가되지만, 그만큼 특별한 절경을 자랑합니다.
빨간바지 투어는 전용 차량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 힘든 곳까지 편안하게 갈 수 있어요.
가이드님 차량을 이용해 이동하는 동안 런던 근교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호텔 픽업/드롭 서비스 덕분에 위치 걱정 없이 라운딩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행 꿀팁 & 추천 준비물
영국 골프 라운딩을 제대로 즐기기 위한 꿀팁 몇 가지 알려드릴게요.
가장 중요한 건 '매너'입니다. 영국은 골프의 매너를 중요하게 여기는 곳이에요.
클럽하우스나 골프장 내에서 지켜야 할 드레스코드와 에티켓이 한국보다 엄격할 수 있습니다.
상의를 무조건 바지 안으로 넣어야 하거나, 클럽하우스에서 전화 통화를 자제하는 등 소소한 부분까지 신경 써야 해요.
이 투어는 전문가이드가 동행하며 이런 문화 차이에 대해 알려주기 때문에 현지 적응이 빨랐습니다.
준비물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골프클럽세트 대여비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유료 서비스) 굳이 골프백을 가져갈 필요가 없습니다.
골프복, 장갑 등 의상 정도만 준비하면 돼요.
날씨 변화가 잦은 영국 특성상 가벼운 방풍 재킷이나 우산을 챙기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영국에서는 캐디가 없기 때문에 그린포크 사용법이나 디봇 보수 등 스스로 해야 하는 일이 많습니다.
한국에서 캐디가 다 해주는 골프만 치던 분들에겐 어색할 수 있지만, '진정한 골프'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거예요.
추천하는 투어
어떤 골프장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시죠?
개인의 성향에 따라 추천 코스를 정리해 드릴게요.
진정한 골프 매니아라면: The Grove, The Shire London, Brocket Hall Golf Club 등 A급 챔피언십 코스를 추천합니다. 특히 The Shire London은 세비가 디자인한 독특한 코스로 챌린지를 즐기는 골퍼에게 최고입니다.
자연 속 힐링을 원한다면: Hampton Court Palace Golf Club을 추천해요. 헨리 8세가 사냥하던 장소로 유명하며, 사슴 무리와 함께 라운딩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관광과 라운딩을 동시에: Seaford head Golf club은 세븐시스터즈 절벽을 바라보며 라운딩할 수 있는 환상적인 코스입니다.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기고 싶다면 이곳을 선택하세요.
가성비와 자유로움을 원한다면: Essendon Country club은 드레스코드가 비교적 자유롭고, 한국에서 보기 힘든 동양적 정취의 코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빨간바지투어는 코스 리스트 외에도 전국 모든 골프장 예약이 가능하니, 상담을 통해 원하는 코스를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코스를 선택해서 런던에서의 잊지 못할 하루를 만들어보세요.
마무리
런던 여행에서 골프 라운딩을 경험한 건 정말 신의 한 수였습니다.
한국에 돌아와서도 푹신한 카펫 같은 페어웨이와 여유로웠던 라운딩이 자꾸 생각나거든요.
단순히 공을 치는 것을 넘어, 골프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온 기분이었습니다.
혹시 망설이고 있다면, 용기 내서 이 투어에 참여해 보세요.
빨간바지투어의 전문가이드님 덕분에 헤매지 않고 최고의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다음 출장 때도 꼭 다시 이용할 생각입니다.
여러분도 런던에서 '진짜 골프'의 감동을 느껴보시길 바라요!
리뷰속으로
골프 경력 10년 차인 저에게, 영국 라운딩은 꿈의 무대였습니다.
런던 출장을 자주 다녔지만, 매번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박물관만 기웃거리다 왔거든요.
이번에 이 투어를 알게 된 건 정말 행운이었어요.
'이런 상품이 있는 줄 알았더라면, 지난날의 시간이 너무 아까울 정도입니다.'
라운딩 당일, 카펫처럼 푹신한 페어웨이를 밟았을 때의 감동은 잊을 수가 없어요.
산으로 둘러싸여 오르락내리락하는 한국 골프장과 달리, 쭉 뻗은 지평선을 보며 드라이브할 때의 짜릿함!
게다가 라운딩 중에 귀여운 여우가 나타나서 깜짝 놀랐습니다.
마치 강아지처럼 순하게 사람을 따르더군요.
무엇보다 영국 골프의 '매너'를 배운 것이 뜻깊었습니다.
상의를 무조건 안으로 넣어야 하고, 클럽하우스에서는 전화도 하면 안 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어요.
그린포크 사용법이나 디봇 보수 등 한국이나 동남아에서 캐디가 다 해주던 것들을 스스로 하면서, 본고장의 문화를 제대로 익힐 수 있었습니다.
함께 라운딩했던 일행들도 모두 만족했어요.
특히 가이드 선생님이 라운딩 내내 친절하게 도와주시고, 영국만의 매너도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골프채를 빌려주는 서비스 덕분에 몸만 가볍게 가서 플레이를 즐길 수 있었죠.
덕분에 멋진 추억을 만들었고, 이제 유럽이나 미국 출장 가도 혼자서 용감하게 골프장 찾아갈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투어가 끝난 후 공항까지 바래다주신 이종윤 가이드님 덕분에 공항 라이드 비용도 절약할 수 있었어요.
이 가격에 본고장에서 이런 경험을 했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런던에서 색다른 체험을 하고 싶은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