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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일본 여행 필수품, [일본 유심]을 소개해 드릴게요.
특별한 장소와 매력적인 경험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여행, 그 기본은 바로 끊김 없는 인터넷이죠.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라며, 당신의 여행을 응원합니다.
여행 계획 중이신가요?
여행은 살아보는 거야라는 말이 있죠.
저는 여행의 질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바로 '자유로움'이라고 생각해요.
패키지여행처럼 정해진 일정에 맞춰 움직이는 것도 좋지만, 때로는 발길 닿는 대로 골목길을 거닐고 예상치 못한 맛집을 찾는 재미가 여행의 묘미잖아요.
하지만 예전에는 해외여행 갈 때마다 포켓와이파이를 챙겼는데, 이게 은근히 짐이더라고요.
보조배터리에 포켓와이파이까지 두 개를 충전하고 들고 다니려니 가방 공간도 많이 차지하고, 짐이 늘어나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어요.
그래서 저는 요즘 무조건 유심을 이용하고 있어요.
유심 하나면 무거운 짐 걱정 없이 핸드폰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니까요.
이곳을 클릭하셔서 마이리얼트립에서 여행지의 상품들을 비교해 보세요.
왜 이 유심이 좋을까요?
제가 마이리얼트립 유심을 선택한 이유는 '편의성'과 '경험' 때문이에요.
첫째, 공항에서 바로 수령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편했어요.
출발 당일, 인천공항에서 바로 수령해서 비행기 타기 전에 교체할 수 있으니 시간을 절약할 수 있죠.
둘째, 데이터 무제한을 선택하면 여행지에서 데이터 걱정을 전혀 할 필요가 없어요.
저는 길치라서 구글맵을 하루 종일 켜놓고 다니는데, 예전에는 하루 1GB짜리 유심을 썼더니 이미지 많은 블로그 몇 번 들어가거나 지도 좀 보면 금방 속도 저하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넉넉하게 2GB 상품으로 선택했어요.
데이터 속도가 느려지면 우버를 부르거나 급하게 정보를 검색할 때 답답해지는데, 2GB는 확실히 든든하더라고요.
여행지에서 데이터가 빵빵하게 터지니까 길 찾기도 수월했고, 덕분에 여행의 질이 확 올라갔어요.
상세 정보
이번에 제가 사용한 유심은 마이리얼트립에서 판매하는 일본 유심 상품입니다.
도코모 망을 이용하는 유심이라서 일본 현지에서도 안정적인 속도를 자랑합니다.
특히 오키나와처럼 외곽 지역에서도 도코모가 잘 터진다는 후기가 많아서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었어요.
데이터 옵션은 1일 1GB, 2GB, 무제한 등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요.
저처럼 지도 사용량이 많거나 SNS를 자주 한다면 2GB 이상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공항 수령은 인천공항 1터미널, 2터미널, 김포공항 등 다양한 곳에서 가능합니다.
저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의 북스앤트래블에서 수령했는데, 찾는 곳이 딱 정중앙에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추천 일정
유심은 언제 교체하는 게 좋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비행기 탑승 전에 미리 교체해두는 것을 추천드려요.
현지 공항에 도착해서 입국심사를 기다리며 교체하려고 하면 정신이 없고, 혹시라도 설정이 잘 안 될 경우 난감해질 수 있거든요.
출국장 안내데스크에서 수령한 뒤, 비행기에서 내리기 직전 전원을 껐다가 켜서 현지 통신망을 잡는 게 가장 확실해요.
혹시 도착 직후 교체해야 한다면, 비행기 모드를 껐다 켰다 하면서 네트워크를 수동으로 잡아주면 됩니다.
여행하는 내내 구글맵을 켜고, 맛집 검색하고, 실시간으로 여행 기록을 남기는 데 2GB는 정말 든든한 보험 같은 존재였습니다.
위치 안내
수령 장소 찾기가 걱정되시는 분들을 위해 위치 팁을 드릴게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의 경우 3층 출국장 정중앙에 위치한 ‘북스앤트래블’ 데스크에서 수령할 수 있어요.
이곳은 티웨이 항공 카운터 근처에 있어서 찾기가 쉽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유심 교체 관련 안내도 잘 해주세요.
제2여객터미널의 경우에도 북스토어 내에 수령처가 있어 찾기 쉬워요.
다른 영업점처럼 애매한 곳에 있지 않고, 눈에 잘 띄는 곳에 있어서 헤맬 걱정이 없었습니다.
여행 꿀팁 & 추천 준비물
유심을 교체할 때 몇 가지 꿀팁을 드릴게요.
첫째, 유심 교체용 핀을 챙겨가세요.
유심과 함께 동봉된 핀이 간혹 길이가 짧아서 교체가 어려운 경우가 있었어요.
혹시라도 핀이 없다면 공항 안내데스크 직원분께 빌려서 교체하면 됩니다.
둘째, 유심 교체 후 바로 데이터가 안 터질 수도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 갤럭시 S21로 교체했을 때 전원 껐다 켰는데 바로 안되더라고요.
이럴 때는 설명서에 있는 대로 로밍 허용 설정을 켜고, 데이터 켜고, LTE 모드로 설정한 뒤 다시 전원을 껐다 켜보세요.
이렇게 하면 대부분 문제가 해결됩니다.
셋째, 포켓와이파이 대신 유심을 사용하는 큰 장점 중 하나는 핫스팟입니다.
저는 서브폰을 핫스팟 기계로 사용해서 메인폰은 와이파이로 연결해 다녔는데, 이것도 정말 편리하더라고요.
추천하는 투어
해외여행에서 데이터 걱정은 정말 큰 스트레스예요.
특히 낯선 곳에서 길을 잃거나 소통이 안될 때 데이터가 끊기면 멘붕이 오잖아요.
저는 유심을 이용하면서 그런 걱정 없이 여행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어요.
길 찾기, 맛집 검색, 실시간 소통까지 모든 것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니 여행이 더욱 즐거워졌습니다.
여행의 질을 높여주는 유심, 망설이지 말고 선택해 보세요.
마무리
제가 이번에 일본 여행을 다녀오면서 느낀 건, 유심 하나로 여행의 편의성이 180도 달라진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포켓와이파이 때문에 보조배터리까지 챙겨서 가방이 무거웠는데, 이제는 가볍게 핸드폰 하나만 들고 다닐 수 있으니 정말 편했습니다.
특히 디즈니랜드, USJ, 시부야, 교토 등 어디를 가든 데이터가 빵빵하게 터져서 만족스러웠어요.
물론 지하철 안이나 사람이 엄청나게 몰리는 곳에서는 살짝 느려지기도 했지만, 전반적인 사용에 불편함은 전혀 없었습니다.
다음 일본 여행에도 저는 이 유심을 또 이용할 생각이에요.
리뷰속으로
이번 여행에서 유심을 사용해 본 제 솔직한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저는 항상 여행 전에 데이터 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 포켓와이파이는 기기를 따로 챙겨야 해서 불편하고, 로밍은 비싸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마이리얼트립 유심을 처음 써봤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일단 인천공항 1터미널 북스앤트래블에서 수령했는데, 찾는 곳이 워낙 찾기 쉽게 되어 있어서 헤매지 않았어요. 직원분도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유심 교체하는 건 어렵지 않았어요. 큐알코드 링크를 따라가서 영상을 보니 금방 교체할 수 있더라고요. 다만, 유심과 함께 동봉된 핀이 너무 짧아서 좀 불편했습니다. 결국 안내데스크에서 핀을 빌려 교체했어요. 이 부분은 미리 개인 핀을 챙겨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하루 2GB짜리를 선택했는데, 이게 신의 한 수였어요. 1GB로 충분할 줄 알았는데, 지도 계속 보고 SNS에 사진 올리고 하다 보니 데이터가 금방 소모되더라고요. 넉넉하게 2GB로 하니까 속도 저하 걱정 없이 마음껏 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도쿄 시내와 교외 모두에서 안정적으로 잘 터져서 여행 내내 데이터 스트레스가 없었어요.
포켓와이파이보다 유심이 훨씬 편리하다는 걸 이번에 깨달았습니다. 다음 여행에도 무조건 유심으로 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