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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세부랑] ALL IN 단독 오슬롭+투말록+캐녀닝 투어 노팁/노옵션/상해보험포함 상품을 소개해 드릴게요.
특별한 장소와 매력적인 경험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여행입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라며, 당신의 여행을 응원합니다.
여행 계획 중이신가요?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다면, 저는 무조건 여행을 추천해요.
특히 세부는 지상 낙원이라고 불릴 만큼 아름다운 바다와 짜릿한 액티비티가 공존하는 곳이죠.
이번에 세부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기대했던 건 바로 '고래상어와 캐녀닝 투어'였어요.
세부 여행을 계획하다 보면 한 번쯤 들어봤을 오슬롭(Oslob)과 캐녀닝(Canyoneering) 투어.
문제는 이 두 곳이 세부 막탄/시티에서 아주 멀리 떨어져 있다는 거예요.
개별적으로 이동하려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렌터카나 현지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것도 번거롭죠.
그래서 저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고, 여행의 피로도를 줄여줄 수 있는 올인원 투어를 선택했어요.
새벽부터 시작하는 고된 일정이지만, 고래상어를 직접 보고 캐녀닝의 짜릿함을 하루에 모두 경험할 수 있다면, 망설일 이유가 없죠!
왜 이 투어가 세부 여행의 '필수 코스'인지 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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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투어가 좋을까요?
세부 여행을 여러 번 해봤지만, 이번 투어만큼 만족스러웠던 적이 없었어요.
이 투어를 선택한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노팁, 노옵션' 정책이에요.
해외여행에서 팁이나 현지 추가 비용 때문에 난감한 경우가 많잖아요.
이 투어는 모든 비용이 포함되어 있어서 추가 지출 걱정 없이 마음 편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두 번째는 '올인원 패키지'라는 점이에요.
오슬롭 고래상어 워칭, 투말록 폭포 방문, 가와산 캐녀닝까지 하루에 모두 해결할 수 있었어요.
이동 시간이 길다는 세부 남부 투어의 단점을 한 번에 극복한 거죠.
새벽 일찍 시작해서 피곤할 수 있지만, 현지 가이드님이 운전을 베테랑처럼 해주셔서 안전하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었어요.
세 번째는 '안전'입니다.
익사이팅한 액티비티가 포함된 만큼 안전이 중요한데, 이 투어는 상해보험이 포함되어 있었고 현지 가이드의 인솔이 체계적이었어요.
특히 캐녀닝 투어에서는 전문 가이드가 동행하며 안전 장비를 꼼꼼하게 챙겨줘서 안심하고 즐길 수 있었죠.
한국인 가이드와 소통하며 진행하니 궁금한 점도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었던 것도 큰 장점이었어요.
상세 정보
새벽 픽업부터 드랍까지 하루 종일 진행되는 투어입니다.
새벽 1시 30분경 공항이나 리조트에서 픽업을 시작해요.
저는 막탄 리조트 로비에서 가이드님을 만났어요.
오슬롭까지 약 2시간 30분에서 3시간 정도 이동해요.
오슬롭에 도착해서는 고래상어 워칭을 위한 안전교육을 받습니다.
주의사항이 까다롭지만, 고래상어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이니 꼭 지켜야 해요.
40분간 진행되는 고래상어 워칭은 정말 경이로운 경험이었어요.
물론 고래상어 방카 탑승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탑승하니 참고하세요.
다음 코스는 투말록 폭포입니다.
마치 영화 '아바타' 속 한 장면 같은 웅장한 폭포를 감상할 수 있어요.
닥터피쉬 체험도 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할 때 머플러가 뜨거우니 꼭 조심하세요!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캐녀닝이에요.
4시간 동안 짚라인, 트레킹, 다이빙, 수영을 즐기는 풀코스 캐녀닝 투어입니다.
중간에 간식도 제공해주셔서 힘을 낼 수 있었어요.
이 투어의 꽃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짜릿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추천 일정
5박 6일 세부 여행 일정이라면, 둘째 날 또는 셋째 날에 투어를 넣는 것을 추천해요.
이 투어는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진행되는 강행군입니다.
체력 소모가 상당해서 투어 다음 날에는 호캉스나 마사지 같은 휴식 일정을 꼭 넣는 게 좋아요.
저의 꿀팁은 둘째 날에 투어를 하고, 셋째 날에 리조트에서 푹 쉬는 일정입니다.
여행 초반에 가장 익사이팅한 경험을 하고, 남은 일정 동안은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는 거죠.
반대로 셋째 날에 투어를 하고, 넷째 날에 휴식을 취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만약 여행 일정이 짧아서 체력 관리가 힘들다면, 투어 전날 밤에는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게 필수예요.
새벽 픽업 시간에 늦지 않도록 알람 설정도 꼼꼼하게 해야 합니다.
투어 중간에 체력이 방전되면 아쉬우니, 컨디션 조절을 잘 하세요.
위치 안내
이 투어는 세부 막탄 섬이나 세부 시티에서 남쪽으로 약 100~150km 떨어진 오슬롭과 바디안 지역에서 진행됩니다.
자유여행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면 새벽부터 서둘러야 하고, 시간 낭비가 심해요.
그래서 올인원 투어가 효율적인 이유입니다.
픽업 장소는 공항 또는 리조트 로비입니다.
공항 픽업을 선택하면 입국장에서 한국인 가이드가 기다리고 있어요.
리조트 픽업을 선택하면 리조트 로비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저희 가이드님은 픽업부터 드랍까지 책임지고 안전하게 인솔해 주셔서 걱정 없이 다녔어요.
특히 오슬롭 고래상어 워칭은 오슬롭 지역에서 진행되고, 캐녀닝은 바디안 지역에서 진행됩니다.
각각 이동 거리가 상당한데, 가이드님 덕분에 헤매지 않고 순조롭게 이동할 수 있었어요.
투어 마지막에는 원하는 드랍 장소에 안전하게 내려주니 복귀 걱정도 없답니다.
여행 꿀팁 & 추천 준비물
투어 가기 전에 꼭 알아두면 좋을 꿀팁과 준비물을 알려드릴게요.
첫 번째, 오슬롭 고래상어 워칭 시에는 썬크림 사용이 엄격하게 금지돼요.
고래상어 보호를 위한 규정인데, 워칭 전에 물샤워를 하고 썬크림을 지워야 합니다.
고래상어 워칭 후에는 썬크림을 다시 바를 수 있으니 너무 걱정 마세요.
두 번째, 캐녀닝 후 샤워를 위해 세면도구와 수건을 챙겨야 합니다.
투어 코스 중간에 샤워 시설이 제공되지만, 개인 세면도구는 챙겨가는 게 좋아요.
수건은 가이드님이 넉넉하게 챙겨주시긴 했지만, 여분 수건이 있으면 더 편하죠.
세 번째, 방수팩과 아쿠아슈즈는 필수템입니다.
고래상어 워칭이나 캐녀닝 중에 스마트폰을 사용하려면 방수팩이 꼭 필요해요.
캐녀닝 코스에서 바위 위를 걷고 물속에 들어가기 때문에 발 보호를 위해 아쿠아슈즈를 꼭 착용해야 합니다.
네 번째, 캐녀닝 투어 시에는 래시가드나 편한 복장을 추천해요.
다이빙과 수영이 많기 때문에 몸에 딱 맞는 복장이 좋아요.
가벼운 간식이나 물은 가이드님이 챙겨주시니 걱정 마세요.
추천하는 투어
세부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이 올인원 투어는 정말 강력하게 추천해요.
저처럼 여행 일정이 길지 않거나, 여러 액티비티를 한 번에 경험하고 싶은 분들에게 최적의 선택지입니다.
이 투어의 장점은 '단독 투어'라는 점이에요.
단독 투어는 우리 일행끼리만 움직이기 때문에 일정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고, 다른 사람 눈치 볼 필요가 없어요.
특히 캐녀닝 같은 액티비티는 단독 투어로 진행해야 더 안전하고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노팁/노옵션 정책 덕분에 추가 비용 걱정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도 최고였어요.
가이드님들이 친절하고 전문적인 분들이셔서, 투어 내내 즐거웠어요.
특히 캐녀닝은 안전이 중요하니 믿을 수 있는 업체를 선택하는 게 중요해요.
이 투어는 안전 장비부터 가이드까지 모든 것이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고민하지 말고 세부 여행의 하이라이트를 경험해 보세요.
마무리
세부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꼽으라면 단연코 고래상어 워칭과 캐녀닝이에요.
고래상어의 웅장함에 압도당하고, 캐녀닝의 짜릿함에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렸어요.
여행은 결국 추억을 만드는 경험인데, 이 투어는 정말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해 줬습니다.
만약 세부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이 투어를 꼭 일정에 넣어보세요.
현지 가이드님들이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편안하게 투어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실 거예요.
새벽 픽업이 힘들긴 하지만, 아침 일찍 고래상어를 만나는 보람이 있으니 절대 후회하지 않을 거예요.
여러분의 즐거운 세부 여행을 응원합니다!
리뷰속으로
제가 직접 경험한 것처럼 리뷰를 풀어볼게요.
솔직히 투어 시작부터 우여곡절이 많았어요.
새벽 2시 픽업인데, 제가 시간을 오후 2시로 착각해서 늦어버렸거든요.
정말 투어를 못 하는 건가 싶어서 좌절했는데, 사장님께 연락드렸더니 다행히 추가 비용을 내고 일정을 잡아주신 덕분에 투어를 진행할 수 있었어요.
이때부터 이미 이 투어에 대한 애착이 생겼던 것 같아요.
투어 내내 가이드님이 정말 친절하셨어요.
픽업부터 드랍까지 계속 함께 해주시면서 수건도 넉넉하게 챙겨주시고, 저희 일행을 세심하게 챙겨주셨죠.
특히 캐녀닝 투어에서 조나단 가이드님과 로미 가이드님 덕분에 안전하게 짜릿함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가이드님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투어 내내 즐거웠고, 이분들 덕분에 완벽한 여행이 되었어요.
새벽 일찍 시작하는 투어라 피곤할 수 있지만, 가이드님의 운전 실력이 대단해서 다른 업체들보다 일찍 도착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고래상어 워칭 순번도 괜찮게 받고 여유롭게 시작할 수 있었죠.
한국인 가이드님 덕분에 소통도 잘되고, 팁이나 추가 비용 문제로 고민할 필요가 없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다음에 세부에 간다면 이 투어 프로그램을 다시 선택할 거예요.
5박 6일 일정을 추천하는 것처럼, 체력 충전을 든든히 해서 투어에 임하면 더 즐거울 거예요!